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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이드 선택, 쉐이트 포토 촬영 tip
    dental study 2025. 11. 10. 11:18

    오늘은 쉐이트 포토 찍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근무하는 병원에서 원장님 세미나를 듣고 나서

    자료로 만들면 한번 더 공부가 되고 좋더라구용!

     

    먼저 쉐이드 테이킹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치과 용어중에 테이킹, 메이킹 이라는 용어를 자주 볼수 있습니다

    impression을 뜰때에서 임프레션 테이킹하다임프레션을 메이킹하다차이가 있는데요 

    테이킹은 그대로 가져오는것을 뜻하고

    메이킹은 술자의 의도대로 만들어서 채득하는것을 뜻합니다

    쉐이드의 경우 색 그대로 가져와야하고

    임프의 경우 술자의 의도대로 마진이 잘 보이도록 코드를 넣거나 감압을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쉐이드는 여러회사의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회사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기때문에

    기공소와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쉐이드에는 ABCD와 1234숫자가 적혀있는데요

    알파벳은 색을 표현하고

    숫자는 채도를 표현합니다

     

    치아에서는 치아를 3분의1로 나눴을때 치경부쪽 3분1 주변을 봐야합니다

    이쪽이 덴틴의 색이 잘 보이기때문입니다.

    치아의 치경 3분의1쪽과 쉐이드 모형에서는 정중앙을 보시면 됩니다.

     

    포토를 찍을때는 약간 위쪽 상방에서 촬영합니다

    하방에서 촬영하면 치아의 정 중앙이 아닌 절단면(교합)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죠

     

    보존학 시간에 나왔던 내용을 참고해서 추가하면

    1. 치아를 건조시키지 않습니다. 살짝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봐야합니다.

    2. 마취를 하면 잇몸 색이 하얗게 변하기 때문에 마취전에 봐야합니다.

    3. 또 prep전에 보는 것이 좋습니다.

    4. 지대치를 가리지 않습니다. 

    5. 동일 평면에서 찍습니다

     

     

    지대치보다 쉐이드를 앞에 누고 찍거나 뒤에 놓고 찍으면 안되고

    같은 평면에 두고 찍어야 합니다.

     

    앞에서 보면 동일 평면으로 찍었는지 구분하기 어려운데

    옆에서 보면 동일평면인지 아닌지 이해하기 쉬운것 같이요

    그리고 쉐이드 모형으로 지대치를 가지면 안됩니다.

    또 지대치랑 같은 방향대로 하면 안되고 지대치의 절단연과 쉐이드 모형으 절단연이

    마주보게 놓고 찍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입을 다물고 찍으면 지대치의 배경으로 대합치가 보이면서

    절단연같이 투명도가 있는 부분은 배경색때문에 고유색을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입을 살짝 벌려서 지대치 뒤가 비어있는 상태로 촬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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